국방부, 공군 성추행 사망사건 30명 징계 착수…전익수도 포함

국방부가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오늘 확인됐습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국방부는 어제 공군 제20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대장 등 초동수사 관련자 일부를 대상으로 징계위를 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사 더보기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로 최종 선출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내년 대통령 선거 정의당 후보로 최종 선출됐습니다. 정의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부터 어제까지 심 의원과 이정미 전 대… 기사 더보기

민주당, 오후 당무위 소집…’이낙연 이의 제기’ 논의

민주당이 대선 경선에서 중도 사퇴한 후보들의 득표 처리 문제와 관련해, 이낙연 전 대표 측에서 요구한 당무위원회를 개최합니다. 민주당은 오후 1시 반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 전 대표 측이 이의를 제기한 경선 무효표 산출 방식에 대해 유권해석을 진행합니다. 기사 더보기

이준석, 윤석열 천공스승 논란에 “취향 문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오늘 오전 KBS 라디오에서 자당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역술인으로 알려진 천공스승의 관계를 둘러싼 당 안팎의 설왕설래에 대해 ” 그 정도는 취향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설훈 “지도부가 민주적 절차 무시…당 유력 후보 불안 커져”

이낙연 전 대표의 경선 결과 이의 제기와 관련해, 민주당 설훈 의원이 지도부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해왔다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이낙연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설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도부는 의원총회에서 코로나 상황 관련 경선 연기 필요성을 언급한 다수 의원의 의견을 묵살하고, 특별당규 59조와 60조의 충돌을 인정하면서도 외면하는 등 민주적 절차를 무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