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초선 7명, 곽상도 의원직 사퇴 촉구…”자격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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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선의원 7명이 아들의 화천대유 50억 원 퇴직금 논란으로 탈당한 곽상도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강민국 박대수 박성민 백종헌 엄태영 정동만 최승재 의원 등 초선 7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곽 의원은 깨끗하게 의원직을 내려놓고 수사를 받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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