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가현, 항저우AG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위로 통과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김우진(청주시청)과 이가현(대전시체육회)이 내년 항저우아시안게임을 겨냥한 2023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각각 남녀부 1위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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