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인스타 ‘좋아요’ 5100만개로 호날두 이겨…신기록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생애 첫 월드컵 트로피를 거머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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