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마스크 투혼’ 손흥민 응원 “훌륭한 무기될 것”



[도하(카타르)=뉴시스]안경남 기자 =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박지성(41)이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대표팀 후배 손흥민(30·토트넘)의 마스크 투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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