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막내 이강인 “손흥민 형, 마스크 벗는 날 기다려”



[도하(카타르)=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에 극적으로 합류한 벤투호 막내 이강인(21·마요르카)이 안와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고 합류한 손흥민(30·토트넘)의 빠른 회복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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