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축구리그 뛰는 정상빈, 부상으로 1개월 이탈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에서 뛰는 공격수 정상빈(20)이 발목 부상으로 약 한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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