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알론소 감독 “손흥민의 (마스크) 약점 활용하지 않아”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박지혁 안경남 기자 = 한국의 2022 카타르월드컵 첫 상대인 우루과이의 디에고 알론소(47)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의 부상과 마스크 약점을 활용하진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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