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영연방 더비…래시포드엔 ‘환호’·베일에는 ‘야유’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안경남 기자 = 30일(한국시간) 카타르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영연방 더비’에서 빛난 해결사는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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