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질전 관전 한 카메룬 축구영웅 에투, 폭행 시비



[도하(카타르)=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과 브라질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을 관전한 카메룬 축구 전설 사무엘 에투 카메룬축구협회 회장이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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