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프리킥 래시포드…중요할 때 침묵한 이란 타레미[UP&DOWN]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잉글랜드 골잡이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웨일스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조국을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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