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명 동의한 차별금지법…대선 앞두고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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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둔 정치권이 10만 명이 동의한 차별금지법 입법을 또 뒤로 미뤘습니다. 법을 반대하는 보수 개신교계의 표심을 의식한 걸로 보입니다. 문준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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