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59경기 우루과이 고딘 “한국과 첫 경기, 매우 어려울 것…존중한다”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박지혁 안경남 기자 =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디에고 고딘(36·벨레스 사르스필드)이 한국과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한국을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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