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 내년 WBC서 일본 대표로 뛴다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27)과 한솥밥을 먹는 다르빗슈 유(36)가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공식화했다 기사 더보기 추천 기사 글

2023 KBO 신인선수 도핑검사 결과 전원 ‘통과’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KBO(총재 허구연)가 23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3 KBO 신인지명 선수 도핑 검사에서 대상 선수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사 더보기 추천 기사 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안면골절 선수에 ‘개인 제트기 투입’

[서울=뉴시스]구동완 기자 = 모헤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C조 아르헨티나 전에서 같은 팀 골키퍼의 무릎에 맞아 턱뼈와 왼쪽 얼굴 뼈에 큰 부상을 입은 선수를 위해 개인 제트기를 지원했다 기사 더보기 추천 기사 글

NC, 박민우와 8년 140억원 대형 계약 배경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내부 프리에이전트(FA)인 양의지, 노진혁을 모두 놓친 NC 다이노스가 내야수 최대어로 손꼽힌 박민우(29)를 눌러앉히는데 성공했다 기사 더보기 추천 기사 글

손흥민, 입성 첫날 ‘7번’ 적힌 검은색 마스크 쓰고 훈련

[도하(카타르)=뉴시스]안경남 기자 = m안와 골절상 수술을 받고 2022 카타르월드컵이 열리는 ‘약속의 땅’ 도하에 입성한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0·토트넘)이 첫날부터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에 나섰다 기사 더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