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민우와 8년 140억원 대형 계약 배경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내부 프리에이전트(FA)인 양의지, 노진혁을 모두 놓친 NC 다이노스가 내야수 최대어로 손꼽힌 박민우(29)를 눌러앉히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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