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군 인권관계관 회의 주재…장병 인권 개선 당부

서욱 국방부 장관은 군 인권관계관 회의를 열고 장병 인권 문제 개선을 위해 각 군이 더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군 인권관계관 회의는 국방부와 각 군의 인권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한 고위급 회의체입니다. 기사 더보기

통일부 “김정은 정치 위상, 사실상 선대 수준”

통일부는 북한 내부에서 ‘김정은주의’ 용어가 등장했다는 국가정보원의 정보위 보고와 관련해 김정은 총비서의 “집권 10년 차를 맞이하여 정치적 위상을 강화하는 동향이 지속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역대 대통령 공과 물었더니…”전두환 16%로 꼴찌”

한국갤럽이 역대 대통령의 공과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두환 씨가 가장 낮은 긍정 평가를 받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6일에서 28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에게 전직 대통령 공과를 물은 결과 ‘대통령으로서 잘한 일이 많다’는 응답은 전 씨가 16%로 가장 낮았습니다. 기사 더보기

국정원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별칭은 ‘자유누리센터'”

국정원은 국내에 갓 들어온 탈북민을 조사하는 시설인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를 ‘자유누리센터’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어제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 현장 시찰에서 센터 별칭을 이같이 제정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이재명,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진 “최소 1인 100만 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단계적 일상회복 점검 간담회’에 참석해 “국민 모두가 입은 피해에 비해서 국가지원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경제 회생과 국민의 헌신과 협력에 대한 위로와 보상 차원에서 추가의 지원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